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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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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말순 작성일24-02-27 17:16 조회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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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뜻을 업신여긴 탓이다.

그분께서 고통으로 그들의 마음을 꺾으시니

그들은 도와주는 이 없이 비틀거렸다.

이 곤경 속에서 그들이 주님께 소리치자

난관에서 그들을 구하셨다.

그들을 어둡고 캄캄한 곳에서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쇠사슬을 끊어 주셨다.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 자애를

사람들을 위한 그 기적들을.

그분께서 청동 문을 부수시고

쇠 빗장을 부러뜨리셨다.


사악의 길로 어리석게 된 자들

자기들의 죄로 괴로움을 겪었다.

그들의 목은 어떤 음식도 싫어하여

그들은 죽음의 문까지 다다랐다.

이 곤경 속에서 그들이 주님께 소리치자

난관에서 그들을 구하셨다.

당신 말씀을 보내시어 그들을 낫게 하시고

구렁에서 구해 내셨다.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 자애를

사람들을 위한 그 기적들을.

감사의 제물을 올리며

환호 속에 그분의 일들을 전하여라.


배를 타고 항해하던 이들

큰 물에서 장사하던 이들.

그들이 주님의 일을 보았다.

깊은 바다에서 그분의 기적들을 .

그분께서 명령하시어 사나운 바람을 일으키시자

그것이 파도들을 치솟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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