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1 서브비주얼

주님 앞에서 자라났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mary 작성일22-02-16 19:24 조회1,164회 댓글0건

본문

어린 사무엘도 주님 앞에서 자라났다. 

주님과 사람들에게 총애를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났다.  

(1사무2,21. 26)

 

 

그날이 그날 같고,

매일 매일이 똑같은 일상인데,

주님 앞에서 자라난다.

성장한다.

 

소년 예수님께서 지혜와 키가 자랐고,

하느님과 사람들의 총애도 더하여 갔다고 하셨는데,

어린 사무엘도 주님 앞에서 자라났다.

 

우리 삶을 주님께 봉헌할 때,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시며

총애를 베푸시고, 

지혜가 자라고

삶을 성장하게 하신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으면,

밤에 자고 낮에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씨는 싹이 터서 자라는데,

그 사람은 어떻게 그리 되는지 모른다.' (마르4,27)

 

'자라게 하신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그러니 심는 이나 물을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자라게 하시는 하느님만이 중요합니다.' (1코린3,6-7)

 

매일, 일상에 깃든 주님의 총애와 축복으로

자라고 열매 맺게 하시는 주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아멘!

 

 

185db5a97342fb37e03702641a861347_1645006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